Antiques
고복희가 큐레이션한 골동품

2026년 6월 12일
조선 목제 횃대
일상의 손길로 매끈해진 조선시대 목제 횃대.

2026년 6월 12일
조선 소반
부드러운 곡선 다리를 지닌 일인용 소반.

2026년 6월 12일
흑목 선반
어두운 톤의 목재로 짠 단정한 선반.

2026년 6월 12일
도자 병 한 쌍
고요한 비대칭으로 서로를 닮은 두 개의 병.

2026년 6월 12일
백자 화병
부드럽게 빛나는 유백색 유약의 화병.

2026년 6월 12일
도기 화병
한 가지를 위한 소박한 도기 화병.

2026년 6월 12일
먹감나무 궤
깊은 결의 목재로 만든 수납 궤.

2026년 6월 12일
반닫이
손으로 벼린 무쇠 장석을 두른 반닫이.

2026년 6월 12일
백자 달항아리
보름달을 닮은 작은 백자 항아리.

2026년 6월 12일
소형 흑목 선반
작은 물건을 위한 2단 소형 선반.

2026년 6월 12일
삼족 도기
세 개의 짧은 다리로 선 도기.

2026년 6월 12일
낮은 목제 함
따뜻한 목재의 낮은 뚜껑 함.

2026년 6월 12일
조선 목제 받침
조선시대 목제 단 받침.

2026년 6월 12일
흑유 주자
짧은 주둥이를 지닌 흑유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