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고복희가 열고, 함께한 전시들을 기록합니다.
전시 아카이브

2026년 7월 20일
나의 이름은 계룡산
계룡산 분청의 온전한 스펙트럼을 펼치는 전시, 고복희에서. 상감·인화·귀얄부터 백자·흑유, 가마터의 실패작과 도편, 환수 유물과 1920년대 발굴조사서 원본까지. 2026.7.25–8.2.

2026년 6월 28일
쟁이상점 : 은성민
은성민과 함께하는 고복희 쟁이상점 — 조선 백자·분청 도자전. 2026.06.29–07.04, 답십리 소품상점.

2026년 5월 15일
당신 곁에, 당신 — 부산 오초량으로 마실 나온 제주의 신들
《젊은골동, 오초량》 참여 기록 — 제주의 무신(당신堂神)상 스무 점으로 백 년 된 정원에 차린 신들의 산책로, 그리고 5백 년을 사이에 둔 철유 두 점의 만남. 당신 곁의 당신, 위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5년 12월 6일
미미회(美味會) 제1회 골동살롱 — 레반다빌라 × 고복희
골동에는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을 넘어선 '맛(美味)'이 있습니다. 고복희와 레반다빌라가 결성한 미미회의 첫 살롱 — 엄선한 빈티지 가구와 조선 목기, 별주 인센스 홀더를 한 공간에 모았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2025.12.6–14.

2025년 9월 4일
형.심 (形心) — 르모듈러 × 고복희
"형태는 영혼을 따른다" — 샤를로트 페리앙의 말에서 출발해, 프랑스 모던 건축 거장들의 가구와 조선의 기물을 한 공간에 놓는 전시. 연남동 르모듈러 사옥, 2025.9.4–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