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집가이자 큐레이터, 고복희의 공간과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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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희 — Antiques · Objects · Places
시간의 흔적과 아름다움이 교차하는 고가구 상점
옛 고(古), 복 복(福), 쌍희 희(囍) — 이름처럼 고복희는 오래된 것에서 오는 기쁨을 오늘의 일상으로 가져옵니다. 세월의 흔적과 수리된 자국까지 끌어안아, 골동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번역합니다.
02 — Press
Press

&Premium(일본)|답십리 갤러리 고복희(Gobokii), 일상에 녹아드는 골동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Premium의 '서울 여행' 시리즈. 답십리 고미술 거리의 갤러리 고복희를 작은 박물관 같은 공간으로 소개한다.

CREA(일본)|고복희(GOBOKII)에게 듣는 좋은 골동 가게 고르는 법
분슌 발행 매거진 CREA. 답십리의 고복희를 '고도구 애호가들이 동경하는 가게'로 소개하고, 좋은 골동 가게를 고르는 법과 일상에 들이는 법을 전한다.

더네이버 디자인토크|세월의 아름다움을 품은 보물창고, 고복희 아뜰리에
더네이버 디자인토크 EP.13. 답십리·장한평 고미술 거리의 고복희 아뜰리에를 찾아 김지은 대표를 인터뷰하고 고가구의 미학과 인테리어·고미술 입문 팁을 다룬 영상.
03 — Spaces
Spaces


장안평 고복희 아틀리에
고미술로 100
6월 마지막 주 한 주간 오픈 · 네이버 예약 예정
답십리 고복희 소품상점
고미술로 21, 1층 158호
매주 토요일 11:00–17:00
문화재매매업 2023-0004호
04 — Insta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