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9일고복희0047
통나무 사다리 - 나무 한 그루의 계단

널을 대고 못을 치는 대신, 통나무 하나에 발 디딜 홈만 층층이 파냈습니다. 다락에 오르고 시렁의 물건을 내리던, 살림살이의 가장 단순한 해법입니다.
수십 년 발끝에 닳은 홈의 반질반질한 면과 세로로 갈라진 틈 - 벽에 기대 세워두는 것만으로 공간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박물관 속 유사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에서 ‘사다리’로 검색해 만난 소장품들입니다. 생김새를 견주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세 정보
- 시대
- 20세기
- 재료
- 나무
- 용도
- 생활 도구
- 조형 특징
- 외나무 사다리
- 소장품번호
- 고복희0047
관련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