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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조선 오동나무 개구멍 반닫이

Bandaji Chest
오동나무로 짜고 앞판에 개구멍을 낸 조선시대 반닫이. 손으로 벼린 무쇠 장석이 면을 듬직하게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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