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고복희0048
석제 동물 조각 한 쌍 - 순한 놈, 사나운 놈

무덤이나 건물 앞을 지키던 석수(石獸) 한 쌍입니다. 밝은 돌의 한 마리는 등을 돌려 앉아 순하고, 짙은 돌의 한 마리는 눈을 부릅뜨고 이를 드러냈습니다.
지킴이는 본래 둘이 한 조 - 순한 얼굴과 사나운 얼굴이 함께 있어야 완성됩니다. 문가나 서가 양끝에 나누어 앉혀도 좋습니다.
박물관 속 유사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에서 ‘석사자’로 검색해 만난 소장품들입니다. 생김새를 견주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세 정보
- 시대
- 20세기
- 재료
- 돌
- 용도
- 석수(수호상)
- 조형 특징
- 동물 조각 한 쌍
- 소장품번호
- 고복희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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