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6일고복희0057
이층 서탁 - 낮게 앉은 책상

바닥에 앉아 쓰는 낮은 서탁입니다. 상판 아래 시렁 한 층을 더 두어 책과 문방구를 나누어 얹었고, 다리 밑은 창방으로 둘러 단정하게 마감했습니다.
검게 가라앉은 칠 아래로 나뭇결이 배어 나옵니다. 오늘의 거실에서는 낮은 콘솔로, 침대 곁에서는 사이드 테이블로 - 낮은 가구의 쓰임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박물관 속 유사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에서 ‘서안’로 검색해 만난 소장품들입니다. 생김새를 견주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세 정보
- 시대
- 20세기
- 재료
- 나무, 칠
- 용도
- 서재 가구
- 조형 특징
- 이층 서탁
- 소장품번호
- 고복희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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