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비크닉|2030은 왜 고미술에? 고복희가 연 답십리

중앙일보 비크닉 뉴스레터는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인기 배경으로 '고복희' 등 2세대 가게를 지목했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고복희의 김성호 대표는 “하반기부터 사람들이 몰리더니 지난 주말엔 하루 1000명 정도 방문한 것 같다”고 했다. 고복희는 모든 물건을 망라하기보다 여백을 두고 선별 진열해, 일상에 두기 쉬운 작은 물건들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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