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s
고복희가 직접 운영하는 공간
서울 동대문구 장안평
고복희의 소장품을 보관하는 공간. 크고 고급스러운 조선 고가구가 유럽·미국의 디자인 가구와 어우러져 사람이 사는 집의 거실처럼 연출됐습니다.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소품상점. 1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조선의 골동을 처음 만나기 좋습니다. 현재는 매주 토요일에만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