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경제신문|'낡음이 새로움으로', MZ 몰리는 답십리의 고복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는 디자이너 김성호·김지은 부부가 지난해 오픈한 고복희가 젊은 층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고복희는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새로운 활기를 이끄는 신세대 점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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