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미래를 수집하는 젠지 — 답십리에서 만나는 고복희

젠지 세대의 빈티지 감성과 고미술 수집 열풍을 다룬 기사다. 부부가 함께 꾸린 공간 고복희가 전통 공예품과 골동 소품을 빈티지 감성으로 풀어낸 동시대적 사례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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