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덴 매거진|골동품에 빠진 MZ, 부부의 소품상점 고복희

덴 매거진|골동품에 빠진 MZ, 부부의 소품상점 고복희 — 한국 골동·조선시대

오래된 고가구를 사랑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고복희는 답십리 상가의 소품 상점과 장한평 인근 아틀리에를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오래된 가구와 기물이 지닌 원래의 결을 살리는 데 집중하는 곳으로, 매장 안에는 오래된 찻상과 목기, 작은 생활 소품들이 차분하게 놓여 있다.

전체 글 보기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