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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지금 가장 흥미로운 답십리, 그 시작 고복희

시사저널e — 고복희

2025년 1월 답십리동 고미술로에 문을 연 '고복희 아뜰리에'와 '고복희 소품상점'이 답십리 부흥의 신호탄이었다고 기사는 전한다. 운영자 부부가 모은 한국적 미감과 희귀 수집품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소개되며, 고복희 소품상점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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