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웰컴 투 답십리, 고복희가 그리는 풍경

고복희는 답십리를 새롭게 활기차게 만드는 신세대 고미술 상점 중 하나로, 고가구를 사랑하는 김성호·김지은 부부가 운영한다. 조선시대 고가구와 미드센추리 디자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이곳은 골동품이 현대 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운영자 김지은은 오래된 물건이 여러 세대의 손을 거쳐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사실에서 매력이 나온다고 말한다.
관련 콘텐츠

&Premium(일본)|답십리 갤러리 고복희(Gobokii), 일상에 녹아드는 골동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Premium의 '서울 여행' 시리즈. 답십리 고미술 거리의 갤러리 고복희를 작은 박물관 같은 공간으로 소개한다.

CREA(일본)|고복희(GOBOKII)에게 듣는 좋은 골동 가게 고르는 법
분슌 발행 매거진 CREA. 답십리의 고복희를 '고도구 애호가들이 동경하는 가게'로 소개하고, 좋은 골동 가게를 고르는 법과 일상에 들이는 법을 전한다.

더네이버 디자인토크|세월의 아름다움을 품은 보물창고, 고복희 아뜰리에
더네이버 디자인토크 EP.13. 답십리·장한평 고미술 거리의 고복희 아뜰리에를 찾아 김지은 대표를 인터뷰하고 고가구의 미학과 인테리어·고미술 입문 팁을 다룬 영상.

더네이버|‘고복희’ 김지은 대표가 전하는 고가구 이야기
더네이버가 고복희 아뜰리에 재개장 소식과 함께 김지은 대표를 인터뷰. 공간 인테리어 팁과 고미술 입문자를 위한 조언을 글과 영상으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