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古고
₩47,000

나무가 스스로 상처를 회복하며 축적한 치유의 정수 — 침향과, 울릉도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난 향나무의 묵직한 기운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古고’. 자연이 허락한 향의 농밀함은 은근한 긴장감으로 우리의 일상을 깨우고, 우리가 머무는 공간 깊숙이 맑은 기운을 전합니다.
재료 · 향으로 수행해 온 스님이 엄선한 고급 침향과 토종벌꿀, 울릉도 향나무를 더해 천연 한약재만으로 빚었습니다. 화학 성분은 넣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 심신의 안정과 편안함이 필요할 때, 잠들기 어려운 밤이나 집중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권합니다.
규격 · 향 길이 15cm / 15g · 갈색
관련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