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古고
₩47,000

나무가 스스로 상처를 회복하며 축적한 치유의 정수, 침향과 울릉도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난 향나무의 묵직한 기운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古고’. 자연이 허락한 향의 농밀함은 은근한 긴장감으로 우리의 일상을 깨우고 우리가 머무는 공간 깊숙이 맑은 기운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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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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